추석 아침을 보내고 점심은 삼천포 어시장에서 제철인 전어회를 먹기로 했다. 오랜만에 찾은 삼천포 어시장은 현대화 작업이 완료된 상태였다. 하지만, 배가 들어오는 뒷편은 옛모습 그대로. 햇살이 너무 좋아,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 풍경을 살짝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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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 별내동 연가/별내동 이주민 at 2014.09.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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