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구매한 아이폰5 화이트가 슬슬 맛이 가는 것 같아.

리퍼를 받을 것인가, 아이폰6를 구매할 것인가 고민하다 결국 아이폰6플러스를 질렀다. 


그냥 애플 미국 공홈에서 디자인과 스펙만 구경하려고 접속했다가.


지름신에 홀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이폰6플러스 골드컬러 128기가를 결제한 후였습니다. 



아. 이런. 

안해느님께는 어떻게 이야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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